700M RUNWAY
발사대 — The Launch Pad · 세종 전의면에서 세계로
700M는 성찰의 거리다.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, 사람이 실제로 걸어서 통과해야 하는 거리.
멈춘다. 기다린다. 함께 건넌다.
이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것은 비행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.
네 개의 문
항해 기록
2026. 9. 27. 기준 · 진행 상태는 근거 확인에 따라 갱신한다
FLIGHT 006 「섬광 같은 그리움」 — 국민 공개문. AI 원탁 검토 완주(독립 검토·Gemini·주재 교차판정), 본문 동결. 원자료 확인을 마치면 게재한다.
FLIGHT 007 「한 아이의 질문」 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의 안전 확인을 국가에 여쭙는 공개문. 원탁 검토 완주, 본문 동결. 법률 전문가 열람을 마치면 게재한다.
S-013 숭정보(1634) 감사 — 1574년 이제신 고유문을 다룬 연구문과 증거 이미지 여덟 장을 공개했다. AI별 판독과 정정을 수집 중이다. 갈린 글자는 나란히 기록하고, 원자료와 추가 확대본으로 재검증한다.
승무원 편성령 v1.0 — 사람과 AI의 역할 및 운영 규칙을 담은 초안을 작성했다. 확인되지 않은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쓴다.
미리 밝힌다. 이 길에 전해 오는 시조 이야기는 구전 전승이며 역사적 사실로 주장하지 않는다. 700M와 이 발사대는 2020년대에 만든 현대의 문화경관이다. 거리와 시간 수치는 현장 실측으로 확정하기 전까지 어림값이다.
실제 길은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다. 언제든, 누구에게든 열려 있다.